내가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이 멀리(심리적이든 물리적이든) 있다는 것은 일을 더 힘들게 만드는 것 같다. 최소한 이메일에 답장을 답이 늦을 것 같다는 형태로라도 꼬박꼬박 해 줬으면.

잘뽑아진 짤방도 있고 그럴듯한 위키도 있고 버그트랙킹 시스템도있고 cvs도 있고. 뭐 구색다 갖추어 개발한다고 하는데. 이런게 다 제대로 된 의사소통을 위한 “도구"이다. 그런데 정작 의사소통이 없다면 다 헛짓인거 같다 결정적인게 그게 팀이하는 일이라면 서로간에 믿음과 의사소통들이 있어야 한다. 코드를 짜는것 추상적인 개념을 컴에 집어넣는것 이모든게 결국사람이 하는 일이다. 그리고 요새같이 기술변화가 심하고 유행같은 거에 민감한 상황에서 개인이 그모든걸 다안다는것은 참힘든일이다. - link

이 회사에서는 어떻게 더 잘 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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