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석하게도(?) 아직 이 영화를 못 봤다. 스토리를 간단히 구글링 하는 것도 피한 것 같다. 유명세에 반항하는 유치한 의미에서 안 본 건지 못 본건지 수년이 지난 지금 알 수는 없지만 ...

광기의 멘토는 닥터하우스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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