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이사에게 기존 2년 이상 근무 한 직원들의 스킬 부족에 대해 불만이 있다고 했다. 물론, 작은 규모의 회사 적은 연봉에 사람을 붙들어 놓기 위해 과다한 프레셔를 줄 수 없었던 입장은 이해 하지만 무언가 방향을 찾아야 할 필요가 있었다.

일단은 리눅스 설치, 데스크탑이 되어도 좋으니 설치/업데이트에 익숙해 지고 설치 한 프로그램의 사용법을 위해 “영문” 자료를 검색하고 시도해 보는 과정 또한 익숙해 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 하고 있다.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간단한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것도 필요 하다고 거의 매주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스스로 공부 하기를 두려워 한다면 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데 이런 의도를 얼마나 잘 전달 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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