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의 일장연설이 있었다.

우리나라가 땅덩어리가 지구상에서 제일 작은 편에 속하지만 혁신력에 있어서는 탑10에 든다 라든지 전 세계적으로 성공 한(돈 많이 번)선진국들의 모델이 창조경제라는 등 반박하거나 단어의 정의에 대해 다시 논의 해 봐야 할 것들이 많았던 것 때문에라도 약간은 시간 낭비가 아니었을까 생각 했다.

성공한 기업은 물론 기업의 목표가 많은 이윤을 남기는 것이니 돈을 많이 버는 기업이 맞기는 한데, 그들의 성공이라는 것은 결국 기회와 우연의 산물일텐데 그들을 흉내 내고자 함은 어떠한 경영 철학도 없다는 의미가 아닐까? 이 부분은 엔지니어링에서 이야기 하는 수레바퀴를 다시 발명하지 말라는 것과는 의미가 다르겠지만.

나는 적절한 기회포착의 순간을 준비 하기 위해서는 남들의 실패 사례에서 배워야 한다고 생각 한다. 경험은 값지지만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든다 특히 그 결과가 실패 했을때는 더더욱.. 남의 경험이라는 것은 얼마나 값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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