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가 싫은 CEO와 뭔가 바꿔야 하지 않겠냐는 내 의견이 충돌된다. 변화 자체를 리스크로 생각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게 내년도 올해처럼 끌고 간다면 내년 매출 신장에도 별로 비전이 없다는 뜻 아닐라나?
최소한 내가 가진 권한 안에서는 시도 해 보고 싶은게 많긴 한데.. 꿈도 희망도 없이 나이만 먹는다고 생각 되서 퇴사하는 사람이 하나둘씩 생기면, 그 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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