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는 더 심플한 블로그를 찾다가 그 이후에 텀블러 서비스 자체가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활성화가 되는 바람에 더 이상 거기 남아 있을 이유가 없서 벌써 5년도 전에 접은 상태

스팀잇은 1년 전 쯤 비트코인 거품이 꺼질 때 쯤 한참 소셜 커뮤니케이션의 대안과 블록체인의 활용을 찾다가 테스트 좀 하고 방치 한 수준

둘다 익명으로 할 수 있었지만 여기로 옮기면 다 내 글이 되어 버리니 어느정도 자체 검열을 하긴 해야 할 테고, 웹 퍼머넌...

라즈베리파이로 구축 해 놓았던 웹서비스가 해외에 나가 있는 동안에 다운이 되었다. 외부에서 원인도 모르고 누구를 시켜서 서버에 콘솔 붙여보고 재부팅 시킬 수도 없는 상황이어서 답답했었는데, 한국에 돌아와서 확인 해 보니 콘솔은 Kernel Panic 으로 죽어 있고 재부팅을 해도 안 되길래 다른 리눅스 머신에 외장으로 붙여보니 마운트도 안되는 Media Fail.

다행히도 하루에 두번씩 백업을 해 놓고 있어서 데이터 복구는 문제 없었는...

유럽에서 가족들과 같이 여기저기를 왔다 갔다 하는 용도와 집 수리를 DIY로 하려면 아에 미니버스 같은 큰 차를 이용하던지, 세단이나 SUV같은 자가용에 짐을 싣을 수 있는 트레일러를 부착하는 것을 생각 해 봤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에서 소형견인차 면허를 따서 국제면허에 해당 내용 명기 또는 해당 국가 면허로 변경 하는 것이 가서 면허 따는 것 보다는 싸게 먹히고 쉬울 것 같아서 리서치 해 본 것을 스크랩 해 본다.

  • solvigchoi.co.uk https 인증서 갱신
  • 운영 메뉴얼 갱신
  • 그리고 어제 categories 기능 적용하고, 고객에게 카테고리 별로 컨텐츠 정리
  • Adsense 등록은 했는데 2번 째 반려 되었다. 아직 컨텐츠가 많이 모자른건가? 옛날 블로그를 닫아버려야 오리지날리티 경고가 안나올까?
  • 이제 앞으로 할 일은 disqus 코멘트 다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