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가 싫은 CEO와 뭔가 바꿔야 하지 않겠냐는 내 의견이 충돌된다. 변화 자체를 리스크로 생각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게 내년도 올해처럼 끌고 간다면 내년 매출 신장에도 별로 비전이 없다는 뜻 아닐라나?
최소한 내가 가진 권한 안에서는 시도 해 보고 싶은게 많긴 한데.. 꿈도 희망도 없이 나이만 먹는다고 생각 되서 퇴사하는 사람이 하나둘씩 생기면, 그 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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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의 일장연설이 있었다.

우리나라가 땅덩어리가 지구상에서 제일 작은 편에 속하지만 혁신력에 있어서는 탑10에 든다 라든지 전 세계적으로 성공 한(돈 많이 번)선진국들의 모델이 창조경제라는 등 반박하거나 단어의 정의에 대해 다시 논의 해 봐야 할 것들이 많았던 것 때문에라도 약간은 시간 낭비가 아니었을까 생각 했다.

성공한 기업은 물론 기업의 목표가 많은 이윤을 남기는 것이니 돈을 많이 버는 기업이 맞기는 한데, 그들의 성공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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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age main

import "fmt"

func main() {
  var wan map[int]map[string]string
  wan = make( map[int]map[string]string )

  wan[1] = make(map[string]string)
  wan[1]["int"] = "eth1"

  fmt.Println(wan)
  fmt.Println( wan[1]["int"] )
}

resul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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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이 멀리(심리적이든 물리적이든) 있다는 것은 일을 더 힘들게 만드는 것 같다. 최소한 이메일에 답장을 답이 늦을 것 같다는 형태로라도 꼬박꼬박 해 줬으면.

잘뽑아진 짤방도 있고 그럴듯한 위키도 있고 버그트랙킹 시스템도있고 cvs도 있고. 뭐 구색다 갖추어 개발한다고 하는데. 이런게 다 제대로 된 의사소통을 위한 “도구"이다. 그런데 정작 의사소통이 없다면 다 헛짓인거 같다 결정적인게 그게 팀이하는 일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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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이사에게 기존 2년 이상 근무 한 직원들의 스킬 부족에 대해 불만이 있다고 했다. 물론, 작은 규모의 회사 적은 연봉에 사람을 붙들어 놓기 위해 과다한 프레셔를 줄 수 없었던 입장은 이해 하지만 무언가 방향을 찾아야 할 필요가 있었다.

일단은 리눅스 설치, 데스크탑이 되어도 좋으니 설치/업데이트에 익숙해 지고 설치 한 프로그램의 사용법을 위해 “영문” 자료를 검색하고 시도해 보는 과정 또한 익숙해 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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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라넷 게시판 구축 했지만
나 혼자 쓴다.. 이메일도 안 쓰고 게시판도 안 쓰고 … 어떻게 해야 이 벽을 허물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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