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는 더 심플한 블로그를 찾다가 그 이후에 텀블러 서비스 자체가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활성화가 되는 바람에 더 이상 거기 남아 있을 이유가 없서 벌써 5년도 전에 접은 상태

스팀잇은 1년 전 쯤 비트코인 거품이 꺼질 때 쯤 한참 소셜 커뮤니케이션의 대안과 블록체인의 활용을 찾다가 테스트 좀 하고 방치 한 수준

둘다 익명으로 할 수 있었지만 여기로 옮기면 다 내 글이 되어 버리니 어느정도 자체 검열을 하긴 해야 할 테고, 웹 퍼머넌...

라즈베리파이로 구축 해 놓았던 웹서비스가 해외에 나가 있는 동안에 다운이 되었다. 외부에서 원인도 모르고 누구를 시켜서 서버에 콘솔 붙여보고 재부팅 시킬 수도 없는 상황이어서 답답했었는데, 한국에 돌아와서 확인 해 보니 콘솔은 Kernel Panic 으로 죽어 있고 재부팅을 해도 안 되길래 다른 리눅스 머신에 외장으로 붙여보니 마운트도 안되는 Media Fail.

다행히도 하루에 두번씩 백업을 해 놓고 있어서 데이터 복구는 문제 없었는...

처음 시작은 2012년 한참 일베 등의 게시판 어뷰징이 시작되는 시기여서 기존의 코멘트와 추천 방식은 트롤링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에 2차원적인 쓰레드를 시각화 하는 쪽에 촛점을 맞추어서 wordpress 플러그인 형태로 구성 하다가 중단 한 후에 플렛폼을 바꾸거나 일간워스트를 모델로 새로 처음부터 작성 해 보거나 백엔드 DB를 mongodb, cassandra 등으로 바꾸는 실험을 해 왔었다.

그리고 현재의 A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