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의 로망 - 백마 탄 왕자를 기다리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내 운명을 개척하기를 원하는 !!! 주인공에 사춘기 소녀가 자신을 투영하기엔 다 커버린 20살 처자라는게 에러랄까?

영화 내내 내가 알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아닌데, 하면서 기억력을 의심했음. 역시나 조금 있으니 앨리스가 이상한 나라에 다녀온지 17년 후이고 앨리스는 첫번째 이상한 나라의 방문을 꿈으로 알고 있었으나 사실이었다.. 뭐 그런 이야기

앨리스역의 미아 와...

..... 뭐 이런 병신 찐따 같은 영화가 있어, 화장실유머는 90년대에 이미 유행이 지났다고 !!

결론 : SNL에서의 그런 개그를 원해서 이 영화를 봤으면 당신은 패배자. 발킬머의 팬이라면 그냥 보지 말 것. 발킬머를 싫어해서 욕 하고 싶은 사람은 이 영화 안보고 욕해도 영화 봤는지 아무도 안물어 볼테니 상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