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11년이니까 지금으로 부터 8년 전에 cocos2d framework 공부 하다가 테스트로 만들던 space invader 가 있었다.

github을 잘 쓰지도 못해서 소스를 레포지토리에 올려놓지 못해서 다 잃어 버렸는데 남겨진 데모 영상을 보니까 기억하고 있는 것 보다 많이 진행 되었...

unity3d 로 게임 엔진을 바꾸고 한참 바쁘다가, 이주 전 쯤에 약간 감을 잡은 듯 하여 여기까지 진행

기존에 cocos-2d-iphone , cocos-2d-x 에 슬슬 익숙해질라는 참에 Unity3D 로 옮겨 버렸다. 되돌아보니 게임엔진 선택에도 참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89년 처음 게임을 만들겠다고 프로그래밍을 시작 한 MSX 에서 스프라이트을 생성했다 삭제하는 식으로 게임 만들기 시작해서 XT/AT/386 시절에는 CGA에서 VGA로 넘어가면서 320200 해상도에서 멀티태스킹, 타임인터럽트 공부하느라 힘들었고 windows 95 나온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