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는 더 심플한 블로그를 찾다가 그 이후에 텀블러 서비스 자체가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활성화가 되는 바람에 더 이상 거기 남아 있을 이유가 없서 벌써 5년도 전에 접은 상태

스팀잇은 1년 전 쯤 비트코인 거품이 꺼질 때 쯤 한참 소셜 커뮤니케이션의 대안과 블록체인의 활용을 찾다가 테스트 좀 하고 방치 한 수준

둘다 익명으로 할 수 있었지만 여기로 옮기면 다 내 글이 되어 버리니 어느정도 자체 검열을 하긴 해야 할 테고, 웹 퍼머넌...

라즈베리파이로 구축 해 놓았던 웹서비스가 해외에 나가 있는 동안에 다운이 되었다. 외부에서 원인도 모르고 누구를 시켜서 서버에 콘솔 붙여보고 재부팅 시킬 수도 없는 상황이어서 답답했었는데, 한국에 돌아와서 확인 해 보니 콘솔은 Kernel Panic 으로 죽어 있고 재부팅을 해도 안 되길래 다른 리눅스 머신에 외장으로 붙여보니 마운트도 안되는 Media Fail.

다행히도 하루에 두번씩 백업을 해 놓고 있어서 데이터 복구는 문제 없었는...

  • solvigchoi.co.uk https 인증서 갱신
  • 운영 메뉴얼 갱신
  • 그리고 어제 categories 기능 적용하고, 고객에게 카테고리 별로 컨텐츠 정리
  • Adsense 등록은 했는데 2번 째 반려 되었다. 아직 컨텐츠가 많이 모자른건가? 옛날 블로그를 닫아버려야 오리지날리티 경고가 안나올까?
  • 이제 앞으로 할 일은 disqus 코멘트 다는 부분

블로그 재단장 하는 것도 그렇지만 요즘 뉴스가 두고 볼만한게 점점 줄어 드는 것 같다. 예전에 스크랩 해 뒀던 것을 바탕으로 최신 뉴스 보다는 앞으로는 기존의 카테고리 형태로 정리 해 볼 예정인데.. 많다.. 저장해 둔답시고 링크 옮겨 놓은 것들 분량이 꽤나 많다.

원래 이런 걸 할 목적으로 https://noizze.net 을 만들었는데, 지금은 일단 blog랑 alphacom365.eu 를 중심으로 현재 가지고 있고 진행 중인 프로...

  • https 적용 완료 (let's encrypt)
  • category 를 적용 하려고 하는데, 사이드 바가 생기면 디자인이 깨지고.. 진퇴양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