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이틀동안 해서 Django 를 이용 한 첫 사이트(프로토타입)을 만들어 보았다.

처음 django를 접한게 2011년 이었으니 8년 만에 사용 할 수 있는 수준 까지 올려 놓은 샘. 왜 이리 오래 걸렸나를 생각 해 보니, 먼저 그동안 대부분의 프로젝트 들에 아주 쉽게 Flask 를 사용 할 수 있어서 였고 두번째는 공부 하는 과정에서 목표가 없으니 DB model을 makemigrate/migrate 하다가 지쳐버리는 상황의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