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가족들과 같이 여기저기를 왔다 갔다 하는 용도와 집 수리를 DIY로 하려면 아에 미니버스 같은 큰 차를 이용하던지, 세단이나 SUV같은 자가용에 짐을 싣을 수 있는 트레일러를 부착하는 것을 생각 해 봤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에서 소형견인차 면허를 따서 국제면허에 해당 내용 명기 또는 해당 국가 면허로 변경 하는 것이 가서 면허 따는 것 보다는 싸게 먹히고 쉬울 것 같아서 리서치 해 본 것을 스크랩 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