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이 멀리(심리적이든 물리적이든) 있다는 것은 일을 더 힘들게 만드는 것 같다. 최소한 이메일에 답장을 답이 늦을 것 같다는 형태로라도 꼬박꼬박 해 줬으면.

잘뽑아진 짤방도 있고 그럴듯한 위키도 있고 버그트랙킹 시스템도있고 cvs도 있고. 뭐 구색다 갖추어 개발한다고 하는데. 이런게 다 제대로 된 의사소통을 위한 “도구"이다. 그런데 정작 의사소통이 없다면 다 헛짓인거 같다 결정적인게 그게 팀이하는 일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