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프로젝트 사이트들을 런칭 하다보니 이전 글에서 "흥미를 잃음 : 더 바쁘고 중요한 일들이 많기에..." 가 왜 생겼는지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무엇 보다도 한번에 너무 많은 것을 배우려고 해서 그 부담에 압도 되어 버린 것 같다.

AWS 관련 기능 만 해도 lambda, API-gateway, route53, IAM, S3, dynamodb 등을 배우면서 사용해야 했고, 인증 기능을 위해 Google의 Firebase를...

코스트코나 이마트, 각종 커피전문점의 원두를 골고루 먹어보려고 하는 중에 최악을 만난 것 같다.

편의점에서 1000원에 파는 원두커피 맛 이랄까? 시고 떫고 향도 별로고

처음 시작은 2012년 한참 일베 등의 게시판 어뷰징이 시작되는 시기여서 기존의 코멘트와 추천 방식은 트롤링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에 2차원적인 쓰레드를 시각화 하는 쪽에 촛점을 맞추어서 wordpress 플러그인 형태로 구성 하다가 중단 한 후에 플렛폼을 바꾸거나 일간워스트를 모델로 새로 처음부터 작성 해 보거나 백엔드 DB를 mongodb, cassandra 등으로 바꾸는 실험을 해 왔었다.

그리고 현재의 AWS...

3d printing failed

이전에도 언급 했지만 재료의 원할한 공급이 가장 중요 한 것으로 보여지고, 설계 면에서는 언제나 구멍, 홈은 실제 출력되는 사이즈가 설계한 사이즈 보다 작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배우고 있다.

지금 만드는 것은 타임랩스를 찍기위해 카메라를 놓을 수 있는 스텐드

바이오스피어1?2?3?

언제인지 확실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10대 시절에 과학 잡지에서 바이오스피어2 라는 거대한 실험 이야기를 읽고는 감탄과 함께 스스로의 상상속에 빠져서 바이오스피어2는 뭐지? 그럼 1은 어떤 것이었지? 그 이후로 3는 진행 되었나? 어렴풋이 외부공기가 들어가는 등 실패된 실험이란 소리를 들었던 기억과 이런 질문들에 대한 결론을 짓기 위해서 책을 사게 되었다. 사실 결정적인 계기는 TED 의 강연 동영상 때문이었다. 궁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