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나 이마트, 각종 커피전문점의 원두를 골고루 먹어보려고 하는 중에 최악을 만난 것 같다.

편의점에서 1000원에 파는 원두커피 맛 이랄까? 시고 떫고 향도 별로고

" width="640" height="480" /> 3d printing failed

이전에도 언급 했지만 재료의 원할한 공급이 가장 중요 한 것으로 보여지고, 설계 면에서는 언제나 구멍, 홈은 실제 출력되는 사이즈가 설계한 사이즈 보다 작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배우고 있다.

지금 만드는 것은 타임랩스를 찍기위해 카메라를 놓을 수 있는 스텐드

바이오스피어1?2?3?

언제인지 확실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10대 시절에 과학 잡지에서 바이오스피어2 라는 거대한 실험 이야기를 읽고는 감탄과 함께 스스로의 상상속에 빠져서 바이오스피어2는 뭐지? 그럼 1은 어떤 것이었지? 그 이후로 3는 진행 되었나? 어렴풋이 외부공기가 들어가는 등 실패된 실험이란 소리를 들었던 기억과 이런 질문들에 대한 결론을 짓기 위해서 책을 사게 되었다. 사실 결정적인 계기는 TED 의 강연 동영상 때문이었다. 궁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