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는 더 심플한 블로그를 찾다가 그 이후에 텀블러 서비스 자체가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활성화가 되는 바람에 더 이상 거기 남아 있을 이유가 없서 벌써 5년도 전에 접은 상태

스팀잇은 1년 전 쯤 비트코인 거품이 꺼질 때 쯤 한참 소셜 커뮤니케이션의 대안과 블록체인의 활용을 찾다가 테스트 좀 하고 방치 한 수준

둘다 익명으로 할 수 있었지만 여기로 옮기면 다 내 글이 되어 버리니 어느정도 자체 검열을 하긴 해야 할 테고, 웹 퍼머넌...